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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래밥상 이호성 대표, 제주생산자 정성 담은 '프랜차이즈 가맹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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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래밥상 작성일17-08-22 15:19 조회4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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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조에스더 기자] 청정바다를 두른 제주에서 갓 잡은 생선을 매장에서 직접 구워주는 프랜차이즈가 생겨나 소비자들은 물론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도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영어조합법인 '올래씨푸드'는 생선구이프렌차이즈 전문 브랜드 '올래밥상'의 가맹사업을 확장하기 시작했다. 

올래밥상 이호성 대표는 "지난해 6월 시범 오픈하여 take out , shop in shop , reseurant등의 여러 형태의 가맹점을 오픈하여 적은 투자 비용으로 많은 수익은 아니지만 점주님들의 긍정적인 평가에 힘입어 확장하게 됐다"며 "제주 생산자가 직접 운영하는 것과 제주산의 원재료 비율이 95%다. 초벌구이를 한거라 가맹점에서는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쉽게 상품화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요즘 시대적 흐름에 따라 1인 가구가 점점 늘어나는 한편 이와 더불어 혼밥, 혼술을 해결하시는 분들이 포장과 테이크아웃을 이용하는 등 비중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최근 트렌드를 반영하듯 올래밥상은 생선구이를 해 먹으려면 냄새에 대한 부담과 번잡함을 없애고 구매하고 나서 언제 어디든 바로 식사를 편하게 할 수 있다는 특장점을 공약하고 있다.

'올래밥상'은 갓 구운 빵이 맛이 있듯이, 갓 구운 생선이라는 개념과, 부담없는 투자비에 솔직한 즉, 자기 노력이 그대로 반영되는 수익률을 가져갈 수 있는 가맹 사업이다.

메뉴 또한 다양하다. 구이에 국한된 상품만 있는 것이 아니라 고등어조림, 여름 메뉴인 소라한치물회 해조무침도 있다. 현재 국민 생선 고등어구이가 판매 점유율 1위을 차지하고 있고 그 외 가자미, 삼치구이, 조림류, 성게미역국 등 남녀노소 쉽게 먹을 수 있는 특화된 메뉴까지 마련하고 있다. 

제주현지에서 품질 좋은 다양한 생선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 현재 전국에 서울, 경기, 대전, 대구, 울산등 총 9개 가맹점이 성황리에 운영중이며 매출대비 순 수익률은 17~ 20%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1인 매장 운영이 가능할 정도로 인건비 부담이 거의 없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실제로 포장전문점인 경우 최소평수 4평이상 5000만원, 10평은 6500에서 7000만원정도 소요되며 이는 보증금.시설비 전부 포함한 수치이다.  

한편 올래밥상 이호성 대표는 "바다가 주는 보물인 생선, 소라, 전복, 미역 등을 한 광주리 머리에 매고 올래길을 돌아 집으로 향하는 어머니...그런 마음으로 일체 가식 없는 제주생산자의 정성이 담긴 제주생선구이 올래밥상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조에스더 기자  esder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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